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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creator 창간호

 

내 가구의 모티브는 한옥이다.

나의 가구는 한옥의 건축적 구조에서 시작된다. 한옥내부의 건축물이 품고 있는 공간이 모두 나에게는 가구의 motive가 된다. 나는 오브제로써의 가구가 아닌 실제의 기능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구를 만들기 위해 기능적인 충실성과 그에 입각한 사용자 중심의 측면에서 아이디어를 전대하려고 노력한다. 개인적으로는 발상의 전개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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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living

 

CH-S06M 작품소개

모던하면서 동양적인 정서를 모티브로 한 수제 원목가구.

원목의 수급에서부터 가공, 가구의 디자인,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작가가 직접 진행하며, 작가의 주관을 담은 작품들과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의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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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저널

 

김영찬 목가구전 소개

이번 전시에서는 오브제가 아닌 생활가구로서의 실용성과 기능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나무자체가 갖는 자연스러운 편안함과 온기를 전하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단아하고 정갈한 모양새가오래 보아도 싫증나지 않고, 오랜 세월 사용하여도 뒤틀림 없어 시간이 갈수록 손때가 묻어 멋이 더해지는 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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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사

 

둥둥 뜬 책상 상판… 공사장 줄쟁이의 飛上을 말하다.

작품은 그의 인생을 닮아 거칠면서도 경쾌하다. 상판과 다리를 바로 붙이지 않고 작은 나무를 끼워 공간을 두는 것이 김씨 작품의 형태적 특징이다. 테이블도 그렇고, 의자도 좌판과 다리 사이가 조금씩 떠 있다. 아프리카산 웬지(wenge)나무로 만든 가로 2.5m의 장식장도 위판과 아래 장이 띄워져 있다. 그래서 가구의 상부와 하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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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 planet

 

Ash, Cherry 요리 본능을 일깨우는 도마

스케치북의 종이 질감이 너무 좋아 그림을 그리고 싶어지는 것처럼, 새로 산 운동화가 신고 싶어 운동하러 나서게 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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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 planet

 

자연의 선線으로 완성하는 아름다움

아내는 내 가구를 보고 나를 닮았다 한다. 내가 편해 보이는 인상은 아닌데, 가구들이 나를 닮아서 좀 딱딱하다고나 할까. 좋게 말하면 모던하고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난해 개인전을 할 때 기자들이 모던한 북유럽 가구같은데 어딘지 모르게 동양적이라고 평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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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우드워킹

 

"나는 가구를 만드는 목수다."

"나무가 주는 힘은 목수가 좌지우지 할 순 없다"라고 말문을 여는 김영찬 작가

"나무를 보여주고 싶다. 나를 보여주는게 무엇이냐면 상부에서는 나무가 보여진다면 하부에서는 프레임으로 이어지는 구도와 디자인이 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면 상판을 규격화 하지 않고 한옥의 처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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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투모로우

 

나무가 숨 쉬는 작은 어울림

재미삼아 취미로 시작한 목수의 길이 어느덧 생계가 되고, 생활이 되고, 삶의 시간을 채우는 전부가 되었다. 한때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평범한 대학생이엇지만 인생의 내일을 알 수 없듯이 집안사정으로 전혀 다른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그랫다. 공방 주인장이 목수쟁이의 길로 들어선 것은 전혀 의외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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